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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IT종합/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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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의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베를린을 중심으로)
출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발행일
2019-06-12
분야분류
IT종합/기타,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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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독일 스타트업들의 ‘18년 투자유치 건수는 전년대비 22% 증가한 621건, 투자유치 금액은 전년대비 7% 증가한 45억 9,200만 유로이며, 이는 '17년 최고 투자유치 기록을 경신한 것임

o 독일 수도인 베를린은 독일 내에서 스타트업 투자 비중이 단연 1위이고 독일 스타트업의 약 17%가 베를린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핀테크,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음

o 베를린에는 유명 컴퍼니 빌더인 ‘로켓 인터넷(Rocket Internet)’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니콘 기업인 잘란도, 딜리버리 히어로, 헬로 프레쉬, 홈24 등의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하였음

o 이 뿐 아니라, 독일의 대기업들은 베를린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이치텔레콤의 허브라움(IoT, 5G), 악셀스프링어의 Axel-Springer Plug & Play(디지털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대표적임

o 베를린은 창업자의 약 43%가 외국인으로 실리콘밸리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고, 스타트업 종사자 중 약 60%는 독일 이외의 국적을 보유한 외국인이어서 개방된 창업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o 연방경제에너지부(BMWi)는 스타트업과 대중소기업 및 연구기관의 협력촉진을 위한 '디지털 허브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창업자 플래폼'을 구축/운영하고 있음

o 독일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대기업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및 다양한 창업 클러스터 운영, 스타트업과 대·중소기업 간 협력 촉진 등을 통해 자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스타트업 창업 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