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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보고서 - Gree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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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환경을 생각하는 혁신산업
출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발행일
2021-07-26
분야분류
IT+환경, 그린 ICT, 해외동향, 유관기관웹정보, GreenIT,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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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독일 서부 라인강변에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홍수 재난이 발생했다. 가장 큰 피해를 본 라인란트팔츠주(Rheinland-Pfalz)의 아르바일러(Ahrweiler) 지역에서만 현재 110명 넘게 사망했으며, 근처 피해지역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Westfalen)주까지 합하면 최소 170명 사망, 670명 부상 및 다수 실종으로 집계되었다. 재무부장관 올라프 숄츠(Olaf Scholz)는 피해 복구를 위해 30억 유로를 즉각적으로 배당했으며, 독일 보험업계는 지난 20년 내 가장 많은 보상금 지급액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다.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총리 또한 북미 일정을 마친 직후 피해 현장을 방문하였다. 그는 세계 2차대전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발생한 이번 홍수를 기후위기에 의한 재난으로 정의내리며, 기후위기와의 싸움에서 속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홍수 피해는 독일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주변 지역인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까지 영향을 미쳐 EU 정치인들은 기후위기를 더욱 중요한 정치적 논제로 상정해야함을 환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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