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유관기관 새소식

Home > 동향정보 > ICT 뉴스 > 유관기관 새소식
제목
“유럽 무대서 달라진 K팝 위상 알린다” 콘진원, ‘리퍼반 페스티벌 2021’에 주빈국으로 참가
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발행일
2021-09-16
원문정보
원문 바로가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리퍼반 페스티벌 2021(Reeperbahn Festival 2021, 이하 리퍼반 페스티벌)’에 주빈국(Focus Country)으로 참가해 유럽의 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달라진 한국 대중음악산업의 위상을 알린다.
‘리퍼반 페스티벌’은 새롭고 재능있는 아티스트를 전 세계에 소개하는 쇼케이스 무대이자, 글로벌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독일의 대표 음악 마켓으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하며, 인디, 록,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뿐만 아니라 콘퍼런스,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